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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drawsweet

크라프트지 표지에 자수 포켓커버(크라프트지)에 리스 모양을 수놓아 보았어요. 연필로 간단한 스케치를 하고 바늘로 바늘구멍을 미리 뚫어 놓습니다. (나무 송곳은 구멍이 조금 크게 만들어지네요.) 스케치 구멍을 따라 체인스티치로 라인을 만들고 면을 메꾸는 형식으로 작업했어요. 종이라서 겹겹이 수놓기는 어렵고요, 단순한 그림을 여러 가지 색상의 실로 표현하면 예쁜 표지가 만들어질 거 같아요. 종이가 조금 얇아도 찢어질 수 있고 너무 두껍고 단단하면 바느질하기가 어려울 텐데 포켓커버 용지 중 크라프트지는 자수를 놓기에 적절한 강도를 가지고 있네요. 더보기
하루한장 - 조금씩 가끔씩 마음가는대로 정크저널 vol.4에 들어갈 그림들 그리고 있어요. 주제는 여전히 같은 숲,꽃,봄,소녀,강아지,피크닉 그리고 봄 플로럴패턴,좋아하는텍스트,단어들,영문타이포,좋아하는색감 먼저 그리고 모아서 나중에 한꺼번에 묶음으로 만들어요. 넘기면서 수정도 하고 보완도 해요. 나중에 혼자 천천히 들여다보면 그 속에 있는 글자 하나로도 위안이 되는 날이 있어요. 일종의 주문 같은... 더보기
하루한권_ 정크저널 vol.03 봄을 기다리며 가끔씩 조금씩 그려요 오렌지,블루,그린 숲 꽃 열매 우리집 강아지 소녀 4개의 바늘 구멍을 만들어요. 바늘땀 3개면 한 권의 나만의 저널이 완성돼요. 집게로 종이들을 고정시킨 후 바느질합니다. 더보기
오일파스텔 이 색 저 색 꽃범벅 더보기
하루한권 _ 미니 정크 저널 vol.2 가끔식 조금씩 마음가는대로 꾸미는 미니북 두번째에요. 다꾸 용품들이 많이 있지만 직접 그리고 오려서 꾸며봤어요. 여러가지 패턴도 직접 그려넣고 꽃,새,상큼한과일 나에게 영감을 주는... 더보기
하루한장 커피와버터빵 둘 중의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고민 좀 되겠네요. 더보기
하루한권 _ 미니 정크 저널 vol.1 작은 정크 저널을 만들었어요. 취향에 따라 만드는 수첩이나 다이어리입니다. 남아 있던 종이들을 모아 만들었는데 버렸을지도 모를 자투리 종이들의 이러한 쓰임새가 무척 마음에 들어요. 단지, 그림도 작게 그리고 글씨도 작게 쓴다는 점. 시력을 생각하면 역행하는 작업들이에요. 안습이긴 하지만 바느질도 그렇고. 소심과 섬세의 경계 어디쯤에 있는 나만의 놀이터에요. 더보기
하루한장 펜그림 노트부자는 열심히 그리고 쓰고 달아요. #노트부자 #하루한장그림 #색연필좋아 #펜좋아 더보기